초감제 – 탐라국입춘굿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절기상 입춘인 2026년 2월 4일, 관덕정에서 초감제가 진행되고 있다. 초감제는 제주의 1만8천 신들을 굿판으로 모셔 들이는 제의로, 이날 초감제는 제주큰굿보존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밭담과 양배추

분야 농업문화, 농작물 및 농작업, 자연경관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애월읍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제주시 애월읍에 밭담으로 둘러싸인 양배추밭에서 양배추가 자라고 있다. 양배추의 국내 최대 주산지는 제주도이며, 제주도에서는 월동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월동채소가 바로 양배추이다.

밭담과 노지감귤

분야 농업문화,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서귀포시 안덕면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감귤농가와 이를 둘러싼 밭담. 제주도의 밭담은 센 바람과 토양 유실을 막아내며 농작물을 보호하고, 농지의 경계를 구획한다. 지역과 토양에 따라 제주 밭담은 다양한 형태를 이루며, 이를 모두 이으면 그 길이는 약 22,000km에 이른다.

보리뿌리점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관덕정 앞 광장에서 보리뿌리점을 치고 있다. 입춘에 보리뿌리를 캐어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데, 제주도에서는 뿌리가 1개이면 가뭄으로 흉년, 2개이면 풍년, 3개이면 수재로 흉년이 들 것으로 판단한다.

낭쉐몰이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관덕정 앞 도로에서 낭쉐몰이가 펼쳐지고 있다. 낭쉐몰이는 나무로 만든 소를 몰며 모의 농경의례를 행하는 것으로, 이날 낭쉐몰이는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타대를 선두로 관덕정부터 중앙사거리까지 왕복하였다.

낭쉐코사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관덕정 앞에서 낭쉐코사가 진행되고 있다. “낭쉐”와 “코사”는 각각 “나무로 만든 소”와 “고사”를 의미하는데, 입춘 전날 주사에 심방들이 모여 나무로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내는 것을 낭쉐코사라 한다.

새봄맞이 마을거리굿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이도1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제주시 이도1동에서 새봄맞이 마을거리굿이 펼쳐지고 있다. 마을의 무사안녕과 풍요, 상가번영을 기원하는 새봄맞이 마을거리굿은 각 마을에서 민속보존회 주최로 행해지며, 제주 전역에서 열리는 탐라국입춘굿의 일부인 거리굿이다. 이날 이도1동 민속보존회는 주민센터에서 한바탕 난장을 벌인 후 삼성혈에서 보성시장을 거쳐 칼호텔사거리로 향하는 마을거리굿을 진행했다.

춘경문굿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이도1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제주시 이도1동 주민센터에서 입춘을 앞두고 춘경문굿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의 무사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춘경문굿은 도내 각 마을의 민속보존회 주최로 행해지며, 제주 전역에서 열리는 탐라국입춘굿의 일부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