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어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3월 지역 제주시 건입동 촬영자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설명 2026년 3월 19일, 제주시 수협 수산물 산지 위판장에서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영등환영제가 열리고 있다. 영등환영제는 제주에 북서 계절풍을 몰고 와 풍어를 가져다주는 바람의 여신인 ‘영등할망’을 맞이하는 행사로, 매년 음력 2월 1일에 열린다.
분야 농업문화, 어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4월 지역 제주시 건입동 촬영자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설명 2026년 4월,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에서 영등송별제가 진행되고 있다.영등굿은 음력 2월 1일 제주도에 들어와 15일 무렵 떠난다고 전해지는 영등신을 맞이하고 보내는 의례로, 한 해의 생업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갖는다.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절기상 입춘인 2026년 2월 4일, 관덕정에서 세경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세경놀이는 농경신에 대한 의례이자 풍농을 기원하는 연극적 양식을 지닌 굿놀이이다. 이날 세경놀이는 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제주큰굿보존회, 영감놀이보존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관덕정 앞 광장에서 보리뿌리점을 치고 있다. 입춘에 보리뿌리를 캐어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데, 제주도에서는 뿌리가 1개이면 가뭄으로 흉년, 2개이면 풍년, 3개이면 수재로 흉년이 들 것으로 판단한다.
분야 농업문화, 생활 및 관광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삼도2동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관덕정 앞에서 낭쉐코사가 진행되고 있다. “낭쉐”와 “코사”는 각각 “나무로 만든 소”와 “고사”를 의미하는데, 입춘 전날 주사에 심방들이 모여 나무로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내는 것을 낭쉐코사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