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서귀포시 안덕면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서귀포시 안덕면 수확을 앞둔 레드향. 만감류는 열매가 커짐에 따라 무거운 무게로 가지가 꺾일 수 있어 열매(가지) 매달기가 필요한데, 레드향은 다른 만감류와 달리 열매가 아닌 가지를 올려 매달기를 한다.
분야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서귀포시 안덕면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서귀포시 안덕면 레드향 농가에서 수확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레드향은 껍질이 얇아서 까기 쉬우며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다. 감귤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크기가 더 크고 색이 붉어 레드향이란 이름이 지어졌다.
분야 농업문화,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2월 지역 서귀포시 안덕면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감귤농가와 이를 둘러싼 밭담. 제주도의 밭담은 센 바람과 토양 유실을 막아내며 농작물을 보호하고, 농지의 경계를 구획한다. 지역과 토양에 따라 제주 밭담은 다양한 형태를 이루며, 이를 모두 이으면 그 길이는 약 22,000km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