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엄 옛 등대
분야 어업문화 시기 2026년 6월 지역 제주시 애월읍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6월,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소재의 구엄 옛 등대. 바다에 나간 어선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세웠으며, 구엄리에서는 장명등(長明燈)이라고도 불렀다. 현재 등대의 모습은 2009년 애월읍연합청년회가 고증을 거쳐 원형대로 재건한 모습이다.
분야 어업문화 시기 2026년 6월 지역 제주시 애월읍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6월,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소재의 보호탑. 돌탑은 주로 구멍이 많은 현무암을 이용해 원뿔이나 사다리꼴 등의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마을의 인명(人命) · 가축 · 재산 등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마을 공동체적 차원에서 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