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농작물 및 농작업 시기 2026년 3월 지역 제주시 한경면 촬영자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 설명 2026년 3월, 제주시 한경면에서 농업인들이 양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바닷바람과 낮은 겨울 기온을 견디며 자란 제주 양배추는 제주를 대표하는 월동채소로, 제주도는 국내 양배추 최대 주산지이다.
분야 농업문화, 농작물 및 농작업, 자연경관 시기 2026년 2월 지역 제주시 애월읍 촬영자 동오농촌재단 설명 2026년 2월, 제주시 애월읍에 밭담으로 둘러싸인 양배추밭에서 양배추가 자라고 있다. 양배추의 국내 최대 주산지는 제주도이며, 제주도에서는 월동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월동채소가 바로 양배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