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제주 농업·농업문화 공익 기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
작성자
사무**
작성일
2026-01-20 19:51
조회
53

동오농촌재단 장성식 부사장이 2026년 1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주 농업·농업문화 공익 기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태균 농업기술원장,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연구소 양종훈 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리적·기후적 특수성 속에서 자연을 극복해 온 독자적인 농업문화를 형성해 온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재배환경 변화 등으로 농업 현장이 급속히 변하면서 전통 농업 방식과 농촌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제주 농업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공공 기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동오농촌재단은 제주도 농업기술원, 상명대학교와 함께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농업문화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제주도의 농업 현장과 농업인, 농업문화를 사진으로 기록하여 온라인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고, 향후 교육·연구·전시 등 다양한 공익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